
박사학위 논문 수준미달 논란
가장 심각한 사항은 짜집기, 도용, 위조와 수준미달의 내용이라고 한다.
표절검사 사이트 카피킬러를 통해 논문을 제출한 결과 표절률 43%라는 분석이 나왔다.
국민대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개명 전 이름 김명신)씨의 박사학위 논문 등에 부정이 있었는지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7일 국민대에 따르면 이 대학은 최근 김씨의 박사학위 논문 연구 부정 의혹 등에 대해 연구윤리위원회를 꾸려 조사에 나섰다.
국민대는 조사에서 김씨의 2008년 '아바타를 이용한 운세 콘텐츠 개발 연구:'애니타' 개발과 시장적용을 중심으로' 논문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를 살펴볼 예정이다. 김씨는 이 논문으로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 측은 김씨가 2007년 '한국디자인포럼'에 게재한 '온라인 운세 콘텐츠의 이용자들의 이용 만족과 불만족에 따른 회원 유지와 탈퇴에 대한 연구' 학술논문 등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논문은 한글 제목의 '회원 유지'를 영문으로 'member Yuji'로 표기해 논란이 됐었다. 이 논문에는 전승규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가 지도교수로 참여했다.
대학 관계자는 "논문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학교 측에서 인지하면 연구윤리위를 꾸려서 조사하도록 돼있어 김씨 논문에 대해서도 현재 윤리위를 구성해 예비조사에 들어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예비조사 단계에서는 김씨의 박사학위 논문 등을 포함해 전반적인 상황을 살펴보고 연구윤리를 위반한 점 등이 있는지 보겠다는 것"이라며 "이후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본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학위 인증 서명과 인장 논란

김건희 씨가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에서 취득한 박사학위에 몇 가지 문제점이 발견된다. 논문 4페이지에는 학위 논문심사위원들의 서명과 인장이 선명하다. 하지만 서명 필체는 동일인의 것으로 보인다.
인장도 석연치 않다. 먼저 논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전승규 심사위원 인장 같은 경우 김 씨 논문에는 한글 인장인 반면 타인의 논문에는 한자 인장을 사용했다. 또 김 씨 논문에 심사에 참여했던 다른 심사위원인 송성재, 오명훈 심사위원의 인장 같은 경우는 타인의 논문에는 김 씨 논문과는 다른 모양의 인장이 사용되었다.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김명신 (개명 전 이름)성형전 모습이다.
윤석열x파일로 뉴스에까지 나왔었는데 윤석열은 묵묵부답이였다.
윤석열X파일 요약정리
윤석열X파일 내용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사실일 수도 있다는
즉, 본인들만 확인 가능한 러브스토리라는 점을 먼저 참고하면서 읽으시길 바랍니다.








위 내용이 너무 구체적이여서 잘 짜여진 각본인지,사실인지 알 수 없다는 점 때문인지,사실이라 곤란한건지,허구라 해명할 가치가 없는것인지 우리들은 알 수가 없다.
윤석열 캠프에서 혹은 쥴리라고 불리는 것에 대해 허구라면 자신이 나서서 검증하고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 될 간단한 문제로 보이는데?
접대부 출신이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무시하는 대응보다는 직접적인 해명이 필요해 보인다.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윤석열의 아내이기에 어차피 대선출마를 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다.
장모부터 아내의 출신 논란까지..넘어야할 산이 너무나 많다.
윤석열이 과연 이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걱정스럽지만 믿고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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